릿첼, 신제품 '일회용 유아 턱받이' 출시

일회용 유아 턱받이. 사진=릿첼
일회용 유아 턱받이. 사진=릿첼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릿첼'이 신제품 '일회용 유아 턱받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릿첼의 일회용 유아 턱받이 제품은 기존 턱받이의 불편한 휴대성과 세탁 걱정을 덜어낸 제품으로, 외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액체가 담겨도 새거나 찢어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한 음식물받이 포켓은 바닥에 떨어지는 음식물을 막아주고, 3중 구조 방수가공으로 옷에 음식물이 묻는 것을 차단해 식사 중에도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각각 개별로 포장돼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릿첼 관계자는 “부모와 아이의 즐거운 식사 시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식사 시간 속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