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필링'과 '와삭칸'을 비롯한 트렌디하고 다양한 제품, 그리고 36년 간의 오랜 업력을 통하여 축적된 체계적인 컨설팅 노하우로 멕시카나치킨이 프랜차이즈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부산광역시 동래구에 위치한 부산미남점이 업종 전환 이후 매출액이 대폭 신장하면서 성공적인 업종 전환 창업 사례로 꼽히고 있다. 멕시카나치킨 부산미남점은 업종 전환 이후 가맹본부의 철저한 운영 컨설팅과 지속적인 판촉 지원 등 상권 대응을 통하여 업종 전환 이전 대비 월 매출액이 2배 이상 상승하였다.
멕시카나 치킨 부산미남점은 퓨전 요리를 판매하는 실내 포장마차 매장을 지난 6월까지 운영하다가 계속적으로 매출이 감소하여 폐업을 고민하던 중, 멕시카나치킨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인의 권유로 업종 전환 창업 상담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상담을 진행하면서 본사의 운영 컨설팅 프로세스와 오랜 업력을 통해 쌓여온 멕시카나치킨 브랜드만의 노하우, 각종 마케팅 및 판족 지원 등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브랜드에 대한 강한 신뢰가 생기게 되어 업종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
멕시카나치킨 부산미남점 점주는 “오랜 기간 자영업을 해왔지만 특별히 축적된 노하우나 영업 비결이 없어서 처음에는 두려움이 앞섰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멕시카나치킨 창업을 준비하면서 간절함과 노력, 자신감만 가지고 함께 해보자는 직원 분의 말에 큰 힘을 얻고 영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창업 이후에도 본사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매장 운영 컨설팅을 비롯하여 여러 방면에서 전폭적인 서포트를 받으며 본사에 대한 신뢰가 깊어지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어왔던 것이 저희 매장의 성공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신규 창업이나 업종 전환을 고민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멕시카나치킨 창업은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장호진 멕시카나 영업본부 점포개발팀장은 “앞으로도 가맹점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가맹점과 고객의 만족을 최대의 가치로 생각하며, 모든 매장이 안정적인 운영과 최대 수익 창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