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드월드, 통합 마케팅 성과 33억 8천만 원 달성

반도체·전자·소프트웨어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 토탈 마케팅 솔루션 전문성 입증

트레이드월드, 통합 마케팅 성과 33억 8천만 원 달성

글로벌 전시·마케팅 전문기업 '주식회사 트레이드월드(대표 김영호)'는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33억 8천만 원 규모의 통합 마케팅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반도체·전자·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글로벌 선도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0건 이상의 마케팅 제작물을 납품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결과다. 특히 기업 IR 자료, 해외 바이어용 홍보물 등 실질적인 수출·투자 성과로 이어지는 콘텐츠 제작에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업계 경쟁력을 강화했다.

먼저, 진우에스엠씨, 퀄리타스반도체, 웨버인스트루먼트, 이노시뮬레이션, 비나텍, 디노티시아, 써보레 등 민간기업과 함께 △기업 홈페이지 및 반응형 웹 구축 △시뮬레이션 장비 UI/UX 개발 △제품 소개 영상 및 체험형 콘텐츠 제작 △카탈로그·브로슈어·홍보영상·패키지 디자인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에 프로젝트를 수주해 △수출가이드북 △홍보 리플릿 △웨비나 송출 △정책 홍보자료 등 활동을 완료했다.

이 같은 협업을 통해 민간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공공기관의 정책 성과를 지원했으며, 토털 마케팅 에이전시로의 입지를 강화했다.

트레이드월드 관계자는 “2025년 하반기에도 글로벌 ICT·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3D 영상·시뮬레이터·웹사이트·브로슈어 등 디지털·비주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라며, “이를 통해 바이어의 이목을 사로잡고, 파트너 기업들의 글로벌 브랜딩과 수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레이드월드는 해외 전시회 한국관 운영과 글로벌 바이어 매칭, 그리고 지면·영상·웹사이트 등 다양한 마케팅 자료 제작까지 아우르는 토탈 전시·마케팅 솔루션 전문 에이전시다. 20여 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탈로그·브로슈어·홍보영상·웹사이트·SNS 콘텐츠 등 브랜드 디자인과 해외 마케팅 전반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CES, ASD, 메가쇼, 기프트쇼, 뷰티·식품 박람회 등 세계 유수 전시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하며 전시 수행 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