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영재)는 경쟁력 있는 예비창업자를 사전에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예비창업자 15개 팀을 선정해 예비창업 패키지 '더 퍼스트 챌린저(The First Challenger) 3기 오프닝 데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7일 오프닝 데이를 시작으로 1:1 전문가 멘토링, 창업 기초교육 등을 거쳐 클로징 데이까지 약 5개월간 진행하는 사전 인큐베이팅 일정에 본격 돌입했다.
센터는 창업 자가 진단 교육으로 참여팀들이 창업 아이템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수립, 시장 분석 등 창업에 필수적인 요소를 체계적으로 다듬을 수 있도록 맞춤형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15개 팀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갖췄다. 예비창업 패키지 지원 사업의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 후속 연계 지원으로 성공적인 창업에 나설 예정이다.
강영재 대표는 “예비창업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장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예비창업자들이 꿈을 실현하고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