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메디테크 오픈 이노베이션&비즈 파트너링' 둘째 날인 25일 제주 메종 글래드호텔에서 '메디테크 언박싱 데이 2025'와 '한중 오픈 피치&밋업 데이'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됐다.
메디테크 언박싱 데이는 헬스케어, 의료기술 분야의 잠재력 있는 혁신 기술과 스타트업 등의 기술 기반 비즈니스 아이템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언박싱 데이 참가 기업은 기술력을 가진 초기 창업 단계로, 자사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청중과 심사위원에게 소개했다. 심사단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에듀플러스][2025 메디테크]“제주서 열린 메디테크 언박싱 데이… 초기 스타트업 '혁신 승부수'”](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9/25/news-p.v1.20250925.b49ca39351af49c7b6ab0abaeb0d76f9_P1.png)
패널 심사단 10명, 청중 심사단이 기술력을 평가하며, 패널 심사단의 점수 80%, 청중 심사단 점수 20%를 합산해 최종 3개 기업을 선발한다.
언박싱 데이 심사 결과는 26일 '메디테크 언박싱 데이 2025 결과 발표 및 시상식'에서 발표한다.
제주=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