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 산학협력단(단장 장철성)은 최근 춘천캠퍼스 서암관에서 아이피온과 함께 'INNO 투자라운드 스퀘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투자 유치 역량 강화와 맞춤 컨설팅을 통한 기업·투자자 간 네트워크 조성을 목적으로 강원대 산학협력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원춘천 강소특구 내 유망 교원창업 기업이자 연구소 기업인 비네이처바이오랩, 한국FMC, 윈드바이오, 준트리 등이 참여해 IR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벤처캐피탈(VC) 및 투자 전문가들이 참여한 '스케일업 클리닉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기업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 방안과 맞춤형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춘천=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