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혁신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창업 기업을 위한 1대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비즈니스 라운지'에 참여할 멘티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비즈니스 라운지'는 창업자가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전략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창업 전반을 아우르는 1 대 1 전문 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법률(문성현 변호사) △마케팅(이미연 대표이사) △회계·세무(금강산 회계사) △제품전략 및 기획(김영민 대표) 등 총 4회차가 예정돼 있다. 회차별 실전 중심의 전문 멘토가 참여해 창업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 라운지는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라며, “모든 회차는 1:1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충남도 내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 비용은 전액 지원”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비즈니스 라운지는 2025년 20회차가 예정되어 있다. 하반기 간 남은 6회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