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행장 이호성)은 농구와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하나 농구 응원 적금'과 '하나원큐 농구Play'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대금리 조건은 △적금 가입일로부터 직전 1년 간 하나은행 예금·적금을 미보유한 경우 연 1.7%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최고 연 1.0% △하나원큐 농구Play 참여 시 최고 연 1.0% △친구초대를 통해 가입한 팀원 수에 따라 최고 연 1.0% △적금 가입 전 하나은행 상품·서비스 마케팅 항목을 모두 동의한 경우 연 0.3%이다.
하나은행은 축구 특화 콘텐츠로 성황리에 운영중인 '하나원큐 축구Play'에 이어 농구 특화 콘텐츠인 '하나원큐 농구Play'도 선보인다.
하나원큐 농구Play는 △매월 버저비터 게임에 도전해 슛을 성공하면 금리쿠폰, 굿즈 응모권, 원큐볼 등을 지급 △여자프로농구 및 농구국가대표 경기 티켓예매 채널 제공 △경기일정 안내, 경기 하이라이트, 홈경기 초대 이벤트 등 재미와 혜택을 겸비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이밖에도 하나은행은 '하나 농구 응원 적금 가입 좌당 1000원을 유소년 농구선수 육성을 위해 후원하여, 손님이 금융 혜택을 누림과 동시에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나 농구 응원 적금 1호 가입자는 조용익 부천시장으로, '부천시를 연고로 둔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응원하는 상품출시를 축하하며, 2025-2026 시즌에도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의 선전을 힘껏 응원 하겠다'라는 뜻 깊은 인사를 전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