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대한민국 SNS대상]플랜온, AI시대 SNS 홍보전략으로 공공PR 새 지평 열어](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0/13/news-p.v1.20251013.0b485e560fb74d338667b4cae73d68be_P2.jpg)
공공기관 전문 PR 대행사 플랜온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SNS 홍보 역량을 강화하며,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X(전 트위터), 카카오채널 등 다채로운 플랫폼을 통합 운영하면서 공공기관의 정책과 소식을 시민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디지털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플랜온은 단순히 콘텐츠를 생산해서 배포하는 수준을 넘어, AI 도구 활용 및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적극 도입해 플랫폼별 최적화 전략을 수립한다.
△AI 텍스트 생성 및 요약 도구를 활용해 정책 설명문을 시민 친화형 메시지로 재가공 △이미지 생성 AI 및 자동 영상 편집 도구로 SNS용 비주얼 콘텐츠를 신속하게 제작 △게시물 반응 데이터를 실시간 트래킹하고, AI 기반 예측 모델로 다음 콘텐츠 전략을 보정하는 등 이를 통해 각 기관의 특성과 시민층을 고려한 맞춤 홍보가 가능해졌다. 기존 대비 콘텐츠 제작 시간은 단축하면서도, 반응률과 참여율은 오히려 상승하는 추세다.
지난 10년간 플랜온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청, 수원시청, 화성시청, 의왕시청, 남양주시청, 용인시청, 인천 남동구청 등 다수 기관의 온라인 홍보를 담당해 왔다. 각 기관별 요구를 반영한 특화형 홍보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위기 대응 및 맞춤 커뮤니케이션 전략까지 종합 지원해온 것이 강점이다.
2025년 '대한민국 SNS 대상' 행사에서 플랜온의 고객 기관들이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았다. 경기도의회는 비영리 부문 대상 수상, 화성시청은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경기도의회는 2024년 공공부문 종합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이뤄 지속적인 콘텐츠 품질과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 같은 연이은 수상은 플랜온이 단발성 홍보를 넘어 중장기적 디지털 전략과 브랜드 신뢰 구축 역량을 갖추었음을 방증한다.
김민섭 대표는 “AI 툴과 데이터 기반 전략은 플랜온의 기본 역량이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이야기와 시민의 목소리가 SNS를 통해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만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