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에셋(대표 이용진)은 자사 보험 비교 플랫폼 '픽앤플랜(Pick'n Plan)'에 전화 상담 기능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단순한 서비스 확장을 넘어 실제 고객 니즈와 불편을 해소한다는 목표다.
온라인 중심 보험 서비스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장년층, 상담 접근성이 낮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채널을 다변화함으로써,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신뢰할 수 있는 보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픽앤플랜'은 고객이 생년월일과 성별만 입력하면 다양한 보험사 상품을 자유롭게 검색하고 비교할 수 있어 상세 개인정보 입력 없이도 안심하고 편리하게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상품 정보 확인 후 보험 설계사와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카카오, 네이버, 구글, 애플 등 주요 플랫폼 계정을 통해 간편 로그인 후 프라임에셋 소속 설계사와 전화, 또는 메신저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프라임에셋 관계자는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보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픽앤플랜' 상담 기능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를 반영한 기능 고도화로 종합 보험 상품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한편 프라임에셋은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네이버페이 5000포인트 지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픽앤플랜'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