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가 개인별 신체 굴곡에 따라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비렉스 루네어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7존 체압 분산 설계를 반영하는 등 스프링부터 메모리폼까지 인체공학 기술을 적용했다.
제품은 신체 하중에 따라 7개로 나눈 영역을 서로 다른 경도의 스프링이 맞춤 지지하고 체압을 분산한다.
아울러 각각 분리된 포켓 스프링이 독립적으로 움직여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 없는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비렉스 루네어 매트리스의 상단 유로탑 탑퍼에는 고밀도 메모리폼이 탑재됐다. 밀착력과 체중 분산 효과를 지원하며, 사용자 신체 곡선을 따라 7개 구역을 서로 다른 경도로 설계한 '컨투어 7존 폼'도 쾌적한 사용감을 지원한다.
코웨이는 신제품에 고객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토털케어 서비스의 경우 4개월마다 전문가가 방문해 침대 프레임부터 매트리스까지 위생 관리를 제공하며 렌탈 기간 중 1회 탑퍼 교체가 가능하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