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마닐라 솔레어 리조트의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

사진=솔레어 리조트(Solaire Resort)
사진=솔레어 리조트(Solaire Resort)

필리핀 마닐라의 대표 복합 리조트 솔레어 리조트(Solaire Resort)가 배우 현빈을 새로운 글로벌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솔레어 리조트는 현빈의 세련된 이미지와 글로벌 인지도를 바탕으로 브랜드의 고급스러움과 문화적 감성을 강화하고,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의 인지도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빈은 솔레어 리조트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활약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따뜻함·기쁨·럭셔리함’을 담은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는 현빈의 시선을 통해 ‘필리핀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연말 시즌 캠페인이 공개될 예정이다.

솔레어 리조트는 연말을 맞아 전 구역을 축제의 원더랜드로 꾸미고, 풍성한 크리스마스 만찬과 엄선된 다이닝 메뉴, 도시의 불빛이 감싸는 럭셔리한 숙박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에는 가족·연인·친구 등 누구와 함께여도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특히 현빈의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기념으로 한국 여행객을 위한 기간 한정 스페셜 패키지도 출시된다. 스탠다드 객실과 2인 조식 뷔페, 공항 왕복 차량 서비스가 포함된 ‘스탠다드 패키지’는 1박당 약 196,0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또한 다이닝 크레딧을 포함한 ‘프리미엄 밸류 패키지’와 스위트룸 혜택을 담은 ‘럭셔리 스위트 패키지’ 등 다양한 구성의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솔레어 리조트 관계자는 “현빈은 아시아 전역에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배우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품격과 진정성을 완벽히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에서 솔레어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빈과 함께한 솔레어 리조트의 신규 글로벌 캠페인 영상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박병창 기자 (park_lif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