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시큐리티(대표 오석주)는 통합 계정권한관리 솔루션 'Magic IAM'이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인 'GS인증(Good Software)' 최고등급 1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GS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ISO) 표준을 기반으로 기능성·신뢰성·안정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다.
Magic IAM은 기업 내 분산된 사용자 계정과 권한을 정책에 따라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계정 생성부터 삭제까지 전 주기를 자동화해 관리하며, 워크플로·셀프서비스·계정정보 프로비저닝·웹 관리도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수 업무시스템 접근제어를 일원화함으로써 관리비용과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사용자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드림시큐리티는 SaaS 확산 환경에 대응해 계정관리 창구를 일원화할 수 있는 IDaaS(Identity as a Service) 기반 계정관리 플랫폼 구축 경험도 보유하고 있어, 관리자 효율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드림시큐리티는 앞서 제로트러스트 기반 인증 및 접근 플랫폼 'Magic ZTA'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 'Magic IAM'의 GS인증 1등급 획득으로 기술 신뢰성을 한층 강화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한 제로트러스트 보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오석주 드림시큐리티 대표는 “Magic IAM은 실제 많은 기관과 기업에서 사용 중인 검증된 솔루션으로, 이번 GS인증을 통해 다시 한 번 품질과 신뢰성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대규모 계정·권한 관리 및 통합 인증체계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의 제로트러스트 환경 구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