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이티센씨티에스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1/13/news-p.v1.20251113.0c94890671104f1b976c0876fd2177a6_P1.jpg)
아이티센씨티에스가 AWS로부터 '생성형 AI 컴피턴시'를 획득하며 엔터프라이즈 대상 AI 통합 역량을 공식 인증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회사는 생성형 AI 전략 수립부터 데이터 파이프라인, 머신러닝운영(MLOps), 모델 거버넌스까지 전 영역에서 기술 전문성을 확보한 파트너로 인정받게 됐다.
생성형 AI 컴피턴시는 AWS 베드록, 세이지메이커, 트레이니움, 인퍼런시아 등 AWS 핵심 AI 기술 기반 솔루션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기술 심사와 고객 평가를 통과한 기업에 부여된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기존 'Generative AI Consulting FTR' 자격에 이어 고도화된 AI·클라우드 통합 능력을 공식적으로 공인받았다.
회사는 최근 개소한 'AI 이노베이션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의 AI 워크로드 최적화 인프라까지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AI 기술 도입부터 고성능 인프라 운영까지 단일 창구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자체 플랫폼 '세나 AI(CENA AI)'를 통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고도화된 검색 증강 생성(Advanced RAG), 에이전틱 AI 등 핵심 기능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금융·공공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업무 자동화와 문서·지식 관리 고도화 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권창완 아이티센씨티에스 대표는 “이번 인증은 회사의 AI·클라우드 기술력이 공식 검증된 결과”라며 “AWS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이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고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