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락이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에 스팀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울트라를 기부했다.
로보락은 청소가전 기부로 반려마루 운영사 ha인터랙션과 협력해 위생적인 동물 생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반려마루는 동물 털부터 먼지와 오염물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마루는 경기도가 동물보호 및 복지 향상과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조성한 국내 최대 규모 시설이다. 약 8995㎡(2700평) 규모다.
반려동물 생활 공간과 문화센터를 포함해 총 다섯 개 동으로 꾸려졌다. 체계적인 동물 관리와 입양 활성화, 동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로보락 관계자는 “청소 솔루션으로 반려마루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보호동물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동물 보호시설 및 관련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보락은 반려동물 및 유기동물 보호를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물 보호시설 청소 환경 개선부터 동물 복지 향상 캠페인, 관련 인식 개선 프로그램 수행 등에 주력하고 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