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위나(We;Na)가 베트남을 달군다.
위나는 지난 21일 오전 베트남 공연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날 공개된 공항 사진에는 왼쪽부터 원이, 도아, 은아, 연서가 나란히 서 있으며,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현장의 시선을 끌었다.

위나는 22일 오후 6시, 호치민에서 열리는 'K-POP SUPER CONCERT 2025' 무대에서 팬들과 만난다. 최근 일본 활동에 더해 베트남·중국 SNS에서도 화제를 모으며 아시아 팬덤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위나는 이어 12월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MBC every1·중국 합작 '쇼챔피언'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며, 해당 콘텐츠는 내년 초 중국 OTT 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