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이버테크(대표 이준녕)는 오는 12월 4일 전자신문이 주최하는 '디지털 재해복구 구축전략 콘퍼런스'에서 '실시간 시스템 이중화 기반의 재해복구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실시간 복제 기술을 기반으로 시스템 이중화(HA, High Availability )와 원격지 재해복구(DR, Disaster Recovery)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오픈텍스트 DR/HA 솔루션을 소개한다.

오픈텍스트 DR/HA 솔루션은 OS레벨의 실시간 복제방식을 사용, 하이브리드 환경을 지원하며, 이기종 간 이중화 구성 지원, 버츄얼 어플라이언스 기능을 이용한 서버리스 DR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DR 시스템 구축 시간과 소프웨어 비용을 절감하고, 고객의 예산과 환경이 맞는 최적의 구성이 가능하다.

이준녕 한국사이버테크 대표는 “한국사이버테크는 공공, 금융, 통신, 제조, 서비스, 의료 등 전 산업 분야에서 풍부한 DR/HA 구축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 확보를 위해 최적의 기술과 경제성을 갖춘 DR/HA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동수 기자 dschu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