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지난 22일 경기 성남시 타운홀 판교점에서 정보기술(IT) 분야 취업준비 청년과 현직자 간 멘토링 행사 'KONNECT 2'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고용노동부 '2025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초년생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력 10년 이상 대기업 멘토 18명과 구직·재직 청년 50여 명이 참석해, 특강과 네트워킹 세션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취업·이직을 위한 글쓰기 노하우 △자소서·포트폴리오 작성법을 다뤘다. 이어진 토크콘서트·네트워킹 세션에는 △IT업계 질의응답 △조별 재직자-초년생 멘토링이 진행됐다.
서성일 KOSA 상근부회장은 “청년들이 IT 업계에 안착하고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선배 멘토들의 생생한 경험 공유를 통해 청년들이 커리어 방향을 구체화하고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