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국내 최초 옥타 '어센드 티어' 획득...글로벌 IAM 기술력 입증

[사진= 베스핀글로벌 제공]
[사진= 베스핀글로벌 제공]

베스핀글로벌이 글로벌 아이덴티티·접근 관리(IAM) 기업 옥타로부터 기술력과 수행 역량을 인정받아 국내 파트너 중 최초로 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 파트너 프로그램의 상위 2번째 등급인 '어센드 티어'를 달성했다. 국내 기업이 이 등급을 획득한 것은 베스핀글로벌이 처음이다.

어센드 티어는 옥타가 기술 역량, 구축 경험, 고객 지원 능력, 전문 인력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상위 등급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 기반의 IAM 설계·구축·운영 전반에서 세계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베스핀글로벌은 멀티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 수립을 지원해왔다. 특히 △옥타 활용 아이디 통합 관리 △접근 제어 △싱글 사인온(SSO) △다중 인증(MFA) 등 핵심 기능을 기업 환경에 맞춰 최적화해 제공한다.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보안 관제 시스템을 통해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 안정성을 높인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황규언 옥타 한국 지사장은 “베스핀글로벌은 어센드 등급을 달성한 국내 최초의 파트너로서 탁월한 기술 역량을 입증했다”며 “국내 기업들의 제로 트러스트 보안 아키텍처 도입과 IAM 전략 수립에 있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대영 베스핀글로벌 부사장은 “IAM 기술 전문성과 고객 성공 역량을 입증했다”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제로 트러스트 보안 강화와 옥타 솔루션 도입을 가속하도록 전문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