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지필름비즈니스이노베이션(이하 한국후지필름BI)이 최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에는 하토가이 준 대표를 포함해 신입사원과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연탄 2500장을 직접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달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기획됐다. 신입사원의 첫 공식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연탄 적재부터 운반까지 전 과정을 임직원과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토가이 준 한국후지필름BI 대표는 “앞으로도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는 ESG 기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