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은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26년 새해 첫 고객맞이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입국한 첫 고객은 20대 중국인 쉬 쑤앙옌씨다.
쉬 쑤앙옌씨는 대한항공 베이징 프레스티지 왕복 항공권 2매와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1박 숙박권·환영의 꽃다발 등 선물을 받았다.
대한항공은 올해에도 대한민국 대표 국적 항공사이자 글로벌 네트워크 캐리어의 위상에 걸맞는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운항·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고객·사회·세계를 연결하고 모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