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방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에 있는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 해상도 15cm급 'VLEO UHR SAR 위성'의 실물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김 회장은 “우리의 힘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꿈은 누리호 4차 발사 성공으로 현실이 됐다”며 “달 궤도선에 이어 달 착륙선 추진 시스템까지 만들게 돼 한화는 대한민국 민간 우주산업의 명실상부한 선도 주자가 됐다”고 밝혔다.

〈한화그룹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