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4인까지 가입 가능한 'CREW 스크린골프 보험' 출시

사진=롯데손해보험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이은호)은 스크린 골프장에서 홀인원 달성 시 기념품·만찬비용 등을 보장하는 'CREW 스크린 골프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CREW 스크린골프 보험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크린 골프 이용 고객을 위한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골프존 △SG골프 △카카오VX 등 스크린 골프장에서 18홀 정규 라운딩 중 홀인원을 기록할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보장한다.

홀인원을 달성했을 때 실제 지출한 기념품 구입·라운딩 비용은 물론 홀인원을 축하하기 위한 일부 비용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했다. 홀인원을 기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한 비용이라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또 함께 라운딩을 진행하는 최대 4인까지 한 번에 가입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라운딩 시작 전에 스크린 골프장에서 롯데손해보험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앨리스(ALICE) 앱을 통해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손쉽게 가입할 수 있다.

합리적인 보험료 역시 장점이다. 보험료는 라운딩 1회 기준 1인 1150원, 4인 462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홀인원 비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실속파 고객 홀인원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보험 서비스”라며 “고객 일상 속 보장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보험을 '앨리스' 앱에서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