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차가네'에 감칠맛 더한다…'예능감+요리 내공' 기대

사진=슈퍼벨컴퍼니
사진=슈퍼벨컴퍼니

딘딘(DINDIN)이 '차가네' 신입 조직원으로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21일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매주 목요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에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의 리얼 매운맛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에서 '차가네' 새로운 막내로 깜짝 합류한 딘딘은 환영받지 못하는 분위기에 형님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대니구와 합심하며 어필하는가 하면,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재미를 배가, 앞으로 더욱 완전해질 조직 케미스트리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 등장부터 남다른 인상을 남긴 딘딘은 소속사 슈퍼벨컴퍼니를 통해 "형들과 대니랑 놀러 가는 것처럼 촬영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워지는 게 느껴져서 행복했고, 새로운 맛을 찾아가는 과정들에서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회를 밝히며 '차가네'의 여정에 기대감을 더했다.

이어 "여태까지 느껴보지 못했던 굉장히 자유로운 촬영 분위기여서 아마 더 빨리 가까워졌던 것 같다. 빨리 또 형들이랑 대니랑 새로운 맛을 찾으러 떠나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덧붙이며 조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예고하기도 했다.

딘딘은 센스 있는 예능감과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요리 내공 등 다채로운 역량으로 '차가네'의 감칠맛을 더할 전망이다. 방송은 물론 유튜브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에게 대세다운 존재감을 각인시킨 만큼, 그가 '차가네'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딘딘이 출연하는 tvN '차가네'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