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은행, '2025 멘토링 프로그램' 성료…사내소통 확산

22일 서울 강남구 본사서 진행된 '2025 멘토링 프로그램' 인증서 수여식에서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이사(첫째줄 왼쪽 네번째)를 비롯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멘토·멘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애큐온저축은행)
22일 서울 강남구 본사서 진행된 '2025 멘토링 프로그램' 인증서 수여식에서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이사(첫째줄 왼쪽 네번째)를 비롯한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멘토·멘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해 '멘토링 프로그램'을 총 2회 운영하며 구성원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육성 제도를 안착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김희상 대표이사와 멘토·멘티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멘토링 프로그램'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조직 내 학습 및 소통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 5~7월까지 1차 멘토링을 약 11주, 10~12월까지 2차 멘토링을 8주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멘토·멘티 매칭 기반 실무 중심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됐다. 멘토링 전후로 실시한 다면평가에서 멘티들 역량이 업무 전반에 걸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만족도와 참여도도 모두 85% 이상을 기록했다. 1차와 2차 멘토링 모두 일관된 수준 성과가 도출되며 프로그램 운영 안정성이 입증됐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2024년 멘토링 프로그램 첫 운영 이후 지난해 두차례 더 운영하며 멘토링을 조직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켰다. 또 멘토 역할과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기 위해 멘토링 인증서를 수여하고 교육비를 지원했다.

원종욱 애큐온저축은행 인재혁신팀장은 “지난해 2회에 걸쳐 운영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실질적인 역량이 향상됐으며 멘토와 멘티 간 소통을 통해 조직 내 협업 문화도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구성원 성장을 지원하고 조직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