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포젤란H 스킨부스터'와 '더 글로우 프로'를 TV홈쇼핑에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1일 저녁 방송하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는 피부관리기관의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용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이다. 피부과 시술에 활용되는 PCL 성분을 1㎛ 이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했다.미네랄·비타민·아미노산 복합체를 결합해 탄력과 밀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8주 프로그램을 29만원대로 구성해 접근성도 높였다.

2월 8일에는 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더 글로우 프로'를 선보인다. 기존 '더 글로우 베이직'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출력 강화와 트리플 모드 적용, 초경량 설계를 통해 집에서도 에스테틱 수준의 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이승아 GS샵 뷰티팀 MD는 “홈에스테틱 상품의 인기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다”라면서 “가족, 친구 등 모임이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짧은 기간 안에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특히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