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프리미엄 TV 고객 수요 선점…서비스 시장 선제 대응”](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2/16/rcv.YNA.20251216.PYH2025121613780001300_P1.jpg)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TV와 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29일 열린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프리미엄 TV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제품 역량을 지속 강화하겠다”며 “마이크로 RGB TV는 55인치부터 130인치까지 도입해 고객 수요를 선점하고, 새로운 카테고리로 대세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비스 사업의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글로벌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삼성 TV 플러스와 아트 TV 시장에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더욱 고도화, 콘텐츠 차별화는 물론 TV 매출 증대을 증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