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는 다음 달 2일까지 '컬리에서만 만나는 맛있는 간식'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기간 과자·유제품·커피·차 등 50여 개 상품을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컬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집콕 간식은 물론 설 명절 선물용 제품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컬리온리 상품 중에서는 '도제식빵' 트러플 식빵을 비롯해 '그녀의 빵공장' 소금빵, '오베이글' 베이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 '삼립' 말차우유크림호빵, '해아람' 공주밤 설기, '큰행복' 제주 구움찰떡 등이 마련됐다. '센터커피' 스페셜티 인스턴트 커피 세트도 만날 수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간식도 준비했다. 바삭한 타르트지에 진한 크림을 채운 '르까도드마비' 타르트 퍼블벌룬과 '그래인스 쿠키' 트레비앙 세트, '군산 이성당' 샌드웨이퍼 등 가족 모두가 즐기기 좋은 제품들로 엄선했다.
컬리 관계자는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인기 간식 상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번 특가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