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무원은 '올리브베러' 1호점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올리브영이 키워 온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이다.
풀무원은 올리브베러에서 '아임리얼 100 고농축' 5종(블루베리, 토마토, 푸룬, 타트체리, 배도라지)부터 최근 출시한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오리지널, 감자) 등 21종을 선보인다.
'잘 먹기(Eat Well)'를 콘셉트로 영양 간편식들이 주로 마련된 1층에서는 아임리얼 100 고농축 5종과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 두화, 요프로(YoPRO) 2종(설탕무첨가 플레인, 블루베리) 등을 배치했다.
2층 글루텐 프리존에는 식물성 지향 식품 풀무원지구식단 '병아리콩 곤약면'을 선보인다. 건강기능식품 구역에서는 풀무원건강식물원 대표 건강기능식품 '바나바잎 혈당컷'을 접할 수 있다.
입점 기념 프로모션도 오는 28일까지 운영한다. '풀무원지구식단 두유퐁당 크럼블 휘낭시에' 3종(초코, 무화과, 단호박)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임리얼 100 고농축' '요프로' 등 제품은 원플러스원(1+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