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 5년간 장애인 치과 치료에 누적 5억원 기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장애인 치과 치료 기금은 '서울대치과병원점'의 수익금 일부로 조성된다. 지난 2020년 12월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매장 인테리어에 장애 여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포괄적 디자인을 적용한 매장이다.
지난 5년간 해당 기금을 통해 치료 및 수술을 받은 장애인 환자는 아동, 청소년, 성인 등 총 210명에 달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