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설 맞아 중소협력사 정산대금 500억 조기 지급

BGF리테일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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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정산 대금 50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정산금 조기 지급 대상은 CU와 상품·물류 등을 거래하는 100여개 소규모 업체들이다.

BGF리테일은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어려운 대내외적 경제 상황을 반영했다.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집행을 돕고, 상생경영 행보를 이어가기 위해 통상 월 중순에 지급되는 정산금을 약 일주일 가량 앞당겨 지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