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은 오는 10일 설 맞이 명절 기획 '기운한상도시락'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기운한상도시락은 알떡스테이크와 소불고기, 모둠전을 중심으로, 가정식 잡채와 각종 나물을 더해 총 11가지 반찬으로 구성했다. 명절 상차림 핵심 메뉴를 한 도시락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6900원이다.
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해당 도시락 구매 시 '장인라면 얼큰한맛'을 무료 증정한다.
세븐일레븐 베스트 도시락 6종에 대한 음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한도초과 고민할 필요없는 도시락' '7찬 도시락' '고기 올인원 도시락' '반반제육&쏘야 도시락' '뷔페한상 11찬 도시락' '고기 맥시멈 도시락'이다. 이달 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칠성사이다 제로 310㎖ 또는 펩시콜라 제로 310㎖ 중 1종을 선택 증정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