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쳐, '플랜튜드'서 지속가능식생활 신메뉴 3종 출시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에서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에서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풀무원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식물성 외식 브랜드 '플랜튜드'에서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활용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메뉴는 '그린 에디션(Green Edition)'을 콘셉트로, 지난해 12월 마무리된 풀무원 '2025 지속가능식생활 식단 경진대회' 수상작을 토대로 개발됐다.

플랜튜드가 선보인 신메뉴는 △몽글 순두부 쌈밥 △삿포로식 스프 카레 △단팥 모찌렐라 등 총 3종이다. 정밀한 영양 설계와 식물성 식재료의 풍미를 살린 조리법을 사용해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했다.

'몽글 순두부 쌈밥'은 몽글 순두부 위에 적근대와 깻잎으로 감싼 귀리·율무 주먹밥을 곁들인 메뉴다. 한입 크기로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삿포로식 스프 카레'는 일본 홋카이도 지역 전통 스프 카레에서 착안했다. 카레 소스에 구이와 튀김으로 조리한 제철 채소를 풍성하게 더했다.

'단팥 모찌렐라'는 팥앙금과 찹쌀을 끓여낸 달콤한 디저트 팥죽에 키리 모찌를 구성했다.

신메뉴는 플랜튜드 △코엑스점 2월 5일 △용산점 9일 △고덕점은 13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