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까지 구매한 방송 상품(일부 품목 제외)을 명절 전인 15일까지 배송한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주 7일 배송을 바탕으로 협력사 출발 상품까지 직접 관리하는 물류 시스템을 구축해 이번 설 배송에 최적화해 적용했다. 당일 배송과 익일 배송 상품도 확대했다. 또한 배송 전담 고객센터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배송 문의와 이슈에 대응한다.
명절 직전까지 수요가 집중되는 식품 카테고리 편성도 대폭 강화했다. 조선호텔의 김치와 갈비탕 등 스테디셀러 간편식부터 시작해 대가족 식사에 어울리는 살치살, 포갈비, LA갈비 등 육류와 망고, 블루베리, 곶감 등 프리미엄 과일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집중 편성해 명절 수요에 대응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최적화된 배송 시스템으로 명절 직전까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면서 “선물이나 명절 먹거리에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