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흑백요리사2' 컬래버 상품 4종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GS25는 이달 4일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와 협업한 '소불고기김밥'을 시작으로 최유강 셰프와 '랍스터샌드'와 '랍스터샐러드'를 연이어 출시했다. 최강록 셰프와 단독 협업을 진행한 '날치알명란&계란주먹밥'은 출시 4일 만에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하며 초기 흥행을 견인했다.
최강록 셰프와 후속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오는 25일 두툼한 일본식 돈카츠에 비법 소스를 더한 '일식카츠샌드위치'를 출시하고, 3월 중 '함박갈릭라이스 주먹밥'을 추가로 선보인다.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후속 상품 '전복내장죽'과 '황태해장국'도 19일 출시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