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작물재배 시스템 전문기업 오딧세이글로벌(대표 정종현)은 특수 형광체물질을 발광다이오드(LED)에 도핑해 사시사철 과일나무와 작물에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게 하는 100% 인공광원을 개발, 개화호르몬인 '플로리겐'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커피와 딸기 등 10여가지 이상의 작물을 재배함으로써 기존 농법보다 최대 20배 이상 수학량을 늘려 '제2의 농업혁명'이 시작됐음을 본격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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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