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접근제어 솔루션 전문 기업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5일 강서세무서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박천오 대표가 성실 납세·세정 협조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회계 기준을 바탕으로 세법을 준수하고, 기업의 이익을 성실하게 납세로 환원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 2014년 '제48회 납세자의 날' 성실납세자 수상에 이은 또 한 번의 쾌거로, 피앤피시큐어가 장기적으로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박 대표는 2003년 국내 최초로 DB 접근제어 기술을 개발해 보안 시장을 개척한 이래, 피앤피시큐어를 국내 점유율 1위의 통합 접근제어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최근엔 클라우드 보안과 실시간 안면인증 솔루션 등 차세대 보안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국가 IT 보안 인프라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박천오 대표는 “성실 납세는 기업이 국가와 사회로부터 얻은 이익을 환원하는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자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보여주는 척도”라며, “앞으로도 원칙을 준수하는 투명 경영을 통해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안 파트너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