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16일 잠실 에비뉴엘서 '하정우 와인' 팝업 오픈

세븐일레븐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 에비뉴엘에서 하정우 와인 팝업 스토어 '마키키 아뜰리에'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 에비뉴엘에서 하정우 와인 팝업 스토어 '마키키 아뜰리에'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 에비뉴엘에서 하정우 와인 팝업 스토어 '마키키 아뜰리에'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편의점 공간을 넘어 고객과 소통 범위를 넓히고 프리미엄 캐쥬얼 와인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 아메바 팝업 행사장에서 약 30평 규모로 열린다.

하정우 와인은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와인 시리즈로, 2024년 8월 '콜 미 레이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8월 '마키키 쇼비뇽블랑'까지 총 5종(한정판 포함)이 100만병 이상이 팔렸다.

마키키 아뜰리에 팝업 스토어에서는 2025 오픈런 와인 '마키키 쇼비뇽블랑'과 함께 내달 1일 본 출시를 앞둔 마키키 와인 2탄 '마키키 리슬링'을 사전에 만나볼 수 있다. 리슬링은 3대 화이트 와인 품종 중 하나이며, 마키키 와인 원산지는 리슬링 대표 명산지로 알려진 미국 워싱턴주 콜롬비아 밸리다. 풍부한 과실향과 선명한 산도의 균형이 탁월한 오프 드라이 화이트 와인이다. 세븐일레븐은 팝업 기간 동안 일 500병 한정 사전 판매한다.

마키키 와인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굿즈도 선보인다. 마키키 와인에 담긴 하정우 예술작품과 마키키 브랜드를 활용한 맥세이프 카드지갑, 코스터, 와인잔, 에코백, 칠링백 등 8종 굿즈를 판매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