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강조한 李대통령 “힘 모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 신속 추진”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M.AX)'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X(구 트위터)에 “힘을 다 모아 산업 인공지능 전환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가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돕기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이에 따르면 세 부처는 11개 AX 분야에서 총 4320억원 규모의 사업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부처 칸막이 혁파 등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혁신 성장으로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이 대통령은 “칸막이가 사라진 국민주권정부니까 가능한 일”이라며 “위대한 대한민국, 힘내자”라고 밝혔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