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포토 [ET포토] 장항준, '최악의 위기, 한국 영화 산업에 빛과 같은 존재' 발행일 : 2026-03-17 20:2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장항준 감독이 17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가 열렸다. 이날 무대 인사에는 장항준 감독,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이준혁, 김수진, 박지윤이 참석해 관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봄의 요정' 탄생…송지우, '봄비'로 첫 주 활동 성료 숨소리 하나까지 완벽…'1등들' 이예지가 증명한 '품격' 강승윤으로 물든 日 도쿄…첫 솔로콘 '감동 피날레' 베이비몬스터, 전 세계 홀린다! 월드투어→'춤 (CHOOM)' 컴백 빛나는 청춘의 '처음'…킥플립, 컴백 열기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