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화제의 디저트 '생초코파이' 재출시

세븐일레븐은 오는 19일 '생초코파이'를 재출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9일 '생초코파이'를 재출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9일 '생초코파이'를 재출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일본 롯데제과 대표 디저트 '생초코파이'는 단 2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기존 마시멜로 대신 생크림을 사용해 부드러운 맛을 한층 극대화시키고, 풍성한 달걀 함량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케이크 시트 느낌을 구현했다.

세븐일레븐은 오는 19일을 시작으로 단계적 물량 확대에 나서 올 한해 총 300만개를 판매할 계획이다. '생초코파이' 대규모 물량 확보와 판매 확대는 일본 롯데 제조 기술력과 롯데웰푸드 수입 납품 프로세스, 코리아세븐의 유통망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결과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