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운제과는 오는 5월까지 두바이 디저트 콘셉트를 적용한 '두바이스타일 쵸코하임'을 한정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제품은 기존 쵸코하임의 웨하스와 크림 구성을 변형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초콜릿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채워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제품은 총 55만개 한정으로 생산되며 5월까지 판매한다.
원재료와 맛 구성도 차별화했다. 코코아를 적용한 웨하스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활용한 크림을 더해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패키지는 피스타치오 색상을 기반으로 디자인하고 금박 요소를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 후면에는 디저트 활용 레시피도 담았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