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이 혁신경제를 선도할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62명을 공개 채용한다.
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전문자격(변호사, 공인회계사) 7명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10명 △이공계 10명 △보훈 5명이다.
이번 채용은 전문자격 인력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신보 최우수 인턴 수료자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등 직무역량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
또한, 취업지원대상자(보훈) 채용과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운영해 지역균형 성장에 앞장설 방침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채용으로 혁신금융 인재를 확보하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라며 “신보의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