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쏟아지는 호평 속 '100만 관객' 돌파

'프로젝트 헤일메리', 쏟아지는 호평 속 '100만 관객' 돌파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개봉 11일째인 지난 28일 오후 9시 7분 100만 304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식지 않는 관객들의 호평 세례로 장기 흥행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특히 작품에 대한 호평은 물론 캐릭터 '로키'를 향해서도 남다른 반응이 쏟아지는 중이다.

여기에 주요 2030세대의 관객들을 넘어서 가족 관객들이 보기에도 완벽한 영화란 추천사가 쏟아지고 있어 흥행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