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I코리아, '플룸 아우라' 사전 판매… 커스터마이징 강화

JTI코리아는 7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에서 '플룸 아우라 퍼스트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사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신제품 '플룸 아우라(Ploom AURA)' 정식 출시를 앞두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각적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JTI코리아, '플룸 아우라' 사전 판매… 커스터마이징 강화

퍼스트 에디션은 디바이스를 비롯해 프런트 패널, 백 커버, 클리닝 스틱, 기능성 액세서리(도킹 스테이션 또는 카홀더)로 구성됐다. 4개 색상 디바이스와 14종 프런트 패널, 10종 백커버를 조합해 500가지 이상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가격은 최대 66% 할인 적용된 3만5000원이다.

'플룸 아우라'는 '스마트 히트플로우(Smart HeatFlow)' 기술을 적용해 균일한 풍미를 구현한 제품이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4가지 히팅 모드를 선택해 맛의 강도와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손에 딱 붙는 느낌을 강화했다.

제품은 오는 14일 정식 출시된다. 공식 웹사이트와 쿠팡, 네이버 등 온라인 채널, 일부 편의점에서 5만9000원에 판매된다. 공식 웹사이트 가입 및 마케팅 수신 동의 시 3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프레데릭 에스트리포 JTI코리아 마케팅 디렉터는 “디바이스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결합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면서 “새로운 궐련형 전자담배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