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터차트를 폭격했다.
한터차트는 10일 4월 1주 차(집계 기간 3월 30일~4월 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한 가운데, 방탄소년단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은 미국 부문에서 종합 지수 3만4163.22점으로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아이린의 'Biggest Fan'(종합 지수 9387.59점)이 2위,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8380.47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이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ARIRANG'의 종합 지수는 5만8896.19점이다. 2위는 아이린의 'Biggest Fan'(종합 지수 8761.66점), 3위는 엑소의 'REVERXE'(종합 지수 7683.68점)이다.
중국 부문에서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6만6840.76점)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아이린의 'Biggest Fan'(종합 지수 3만2453.15점)이 2위, 아이브의 'REVIVE+'(종합 지수 2만6874.65점)가 3위에 올랐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