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중개형 ISA 개설·투자 고객에 최대 5만원 지원

대신증권, 중개형 ISA 개설·투자 고객에 최대 5만원 지원

대신증권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5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개형 ISA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는 고객뿐 아니라 기존 보유 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을 필수로 해야 한다. 각 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금은 100% 지급되며, 혜택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내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고 100만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 모두에게 5천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잔고는 오는 6월 말까지 유지해야 한다.

또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100만원 이상 주식 매수 시 1만 원, 추가로 1천만 원 이상 매수 시 2만원이 더해져 최대 3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펀드, 채권, ELB(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등 금융상품 투자 고객에게도 순매수 금액 구간별로 지원금이 제공된다. 100만원 이상 투자 시 2만원, 500만원 이상 3만원, 1000만원 이상 투자 시 5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중개형 ISA는 국내외 주식과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으면서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 계좌”라며 “최근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혜영 기자 hybri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