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이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셰프인 김희은 셰프와 함께 상생 쿠킹클래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영홈쇼핑은 오는 5월 22일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파인다이닝 요리를 선보이는 '리본(Re-born)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산 농수축산물과 중소기업 제품만을 취급하는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상품성이 낮아 저평가된 농수산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대상은 신규 가입 고객이다.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가입을 완료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은 뒤, 공영홈쇼핑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쿠킹클래스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 기간 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1만5000원 할인 쿠폰도 지급된다. 쿠폰은 방송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7일이다.
쿠킹클래스 현장은 추후 공영홈쇼핑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못난이' 농수산물이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미쉐린 스타 셰프의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