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2026 임직원 리프레시 해외 워크숍' 성료…주 35시간 근무 도입

피앤피시큐어는 16일~21일 필리핀 보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해외 워크숍'을 가졌다.
피앤피시큐어는 16일~21일 필리핀 보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해외 워크숍'을 가졌다.

통합 보안 솔루션 선도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16일~21일 필리핀 보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해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경영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Zero Trust(제로 트러스트)' 보안 시장의 리더로서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했다. 피앤피시큐어는 매년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해외 워크숍을 정례화하여 유연하고 수평적인 기업 문화를 구축해오고 있다.

워크숍 기간 임직원은 보홀의 청정 자연 속에서 스노클링, 육상 투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을 만끽했다. 특히 회사는 항공권, 숙박, 식비 등 여행 경비 전액을 지원함은 물론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였다.

정락찬 경영지원본부장은 “회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의 열정 덕분”이라며, “직원 행복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며, 임직원의 충분한 재충전이 고객에게 더 나은 보안 가치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워크숍을 비롯해 주 35시간 근무제인 '7업(UP)'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 제도를 지속해 확충해 인재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몰입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앤피시큐어는 DB 접근제어 분야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통합 접근제어 및 개인정보보호, 화면정보 유출 방지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제로 트러스트 보안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