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가정의 달'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네이버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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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가 오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페이 온·오프라인 결제, 네이버 예약·주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영세 가맹점의 네이버페이 수수료를 지원한다.

온라인 쇼핑이나 매장 현장결제, 네이버 예약·주문 등을 통한 결제가 집중되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의 기념일 주간에 영세 소상공인들이 소비 진작 효과를 체감하도록 진행됐다.

국세청 등급 기준으로 영세 판매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페이 온라인, 현장결제 가맹점, 네이버 예약·주문 가맹점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지원 대상에 해당된다. 온라인 및 예약·주문 가맹점의 경우 모든 결제 수단을, 현장결제는 네이버페이머니·포인트 결제 건에 대해 지원 기간 동안 발생한 수수료 합산금액을 6월 중 전액 일시 지급한다.

네이버페이가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지원하거나 인하하는 등의 상생안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일곱번째다.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대상으로 수수료 부담을 낮추기 위한 '상생금융'을 실천해왔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를 이용하는 소상공인의 사업 성장에 이로운 서비스와 지원책 등 '상생금융' 실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